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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서 4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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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4편 헌당 축제에서



중도자 위원회
활동시기 : 서기 29년 12월 말
장 소 : 예루살렘 ~ 펠라


164:0.1 펠라에서 캠프가 세워지고 있기 때문에, 예수는 나다니엘과 토마스를 데리고서 헌당 축제에 참석하려고 예루살렘으로 몰래 갔다. 두 사도는 온갖 논리로 예수를 말리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예수: “내 때가 오기 전에, 나는 이스라엘의 선생들에게 빛을 볼 기회를 또 한 번 주려고 한다.”


두 사도는 두려운 느낌을 계속 표현했고, 그러한 시도가 지혜로운지 계속 불평했다. 4시 반쯤에 예리고에 도착했고, 거기서 밤을 지내려고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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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164:1.1 (1809.3) 이날 저녁에 상당히 큰 일행이 예수와 두 사도의 둘레에 모였다. 어떤 율법사가 예수를 논쟁에서 옭아매기 위해 물었다: “선생이여, 영생을 얻기 위하여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예수: “율법과 선지서에 무어라고 쓰여 있으며,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 율법사: “마음과 혼과 정신과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 “옳도다. 이를 정말로 행하면 영생으로 인도될 것이다.”


164:1.2 예수를 난처하게 만들기 위해 또 다른 질문을 던졌다. 율법사: “도대체 누가 내 이웃입니까?” 유대인은 모든 다른 사람을 ‘이방의 개’로 여겼다. 이 율법사는 예수의 가르침에 익숙했고, 주가 율법을 공격하는 무슨 말씀을 하게 만들기를 바랐다.


164:1.3 예수: “어떤 사람이 예리고로 가다가 사나운 도적들한테 걸렸는데, 물건을 약탈당하고 매질당하여 반쯤 죽은 상태였다. 어떤 사제가 그 길을 가다가 다친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갔고, 한 레위도 왔다가 보고 그냥 갔다. 그 때 어떤 사마리아인이 다친 사람을 보고 불쌍한 느낌이 들어, 그 사람의 상처를 싸매고, 짐승에 태워 여인숙까지 데려가 돌보았다. 이튿날 여인숙 주인에게 돈을 주면서 ‘내 친구를 잘 보살펴 주시오.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다시 올 때 갚겠소’ 하였다. 이제 묻노니 누가 강도를 만난 자의 이웃인가?” 율법사는 자신이 놓은 덫에 자기가 빠졌음을 깨닫고 대답했다: “그에게 자비를 베푼 자입니다.” 예수: “당신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164:1.4 그 율법사는 "누가 내 이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예수의 대답을 자신이 하게 되었다. 만일 예수가 그렇게 말했다면, 이단 이라는 죄목으로 그를 직접 말려들게 했을 것이다. 그 후에 이 이야기는 예수의 복음을 믿는 모든 사람 사이에서 형제 사랑을 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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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루살렘에서


164:2.1 (1810.3) 예수는 제국의 사방에서 온 순례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할까 하여 전에 천막축제에 참석했었다. 이번 헌당 축제에 올라간 것은 산헤드린과 유대 지도자들에게 다시 한 번 빛을 볼 기회를 주려는 것이었다. 예수의 가르침을 믿은 유대 지도자들이 25명 정도 니고데모의 집에서 모였다. 이버, 마타돌무스, 아리마대 요셉이 참석했다.


164:2.2 이번에 예수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학식 있는 사람들이었고, 이들과 두 사도는 예수의 박식함에 놀랐다.


164:2.3 모두가 주의 인품에 신비를 느꼈고, 산헤드린의 회원들을 설득하려는 그의 소망에 대하여 조언하려고 애썼다. 주는 모든 제안을 들었다. 예수는 이들의 제안이 성공하지 못할 것을 잘 알았다. 그래도 그들 모두에게 이번에 선택할 기회를 다시 한 번 주었다.


164:2.4 그날 밤 나다니엘과 토마스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산헤드린의 과거 및 현직 회원들의 제안에 대하여 예수가 논평한 것을 생각해 보았다. 주는 말했다: “아니, 소용이 없다. 저희들 머리 위에 쏟아질 진노를 더할 뿐이지 나를 미워하는 마음을 조금도 줄이지 못할 것이다. 두 사람은 가서 영이 인도하는 대로 아버지의 일에 힘을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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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눈먼 거지를 고치다


164:3.1 (1811.2) 이튿날 세 사람은 아침을 먹으러 베다니에, 마르다의 집으로 갔고, 다음에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 예수와 두 사도가 성전에 가까이 가자, 어느 이름난 거지와 마주쳤다. 날 때부터 눈먼 이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자, 예수는 산헤드린과 유대 지도자들이 어떻게 그의 사명을 주목하게 만들 것인지 생각이 떠올랐다.


164:3.2 주가 깊이 생각에 빠져서, 눈먼 사람 앞에 거기 서 있는 동안, 나다니엘이 물었다: “주여, 그가 날 때부터 눈이 멀었으니, 누가 죄를 지은 것입니까?”


164:3.3 랍비들은 날 때부터 소경은 죄가 원인이라고 가르쳤다. 아이의 아버지로 인해서 또는 어머니의 어떤 죄나 다른 방탕함이 그런 결함을 생기게 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164:3.4 이 지역에서 윤회를 사람들이 믿었고, 플라톤과 필로와 에센인과 함께, 유대인 선생들은 이 세상에서 전생에 씨 뿌린 것을 거둘지도 모른다는 이론을 용납했다. 주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혼이 전에 존재한 적이 없다는 것을 믿게 만들기가 어려움을 깨달았다.


164:3.5 그래도 거지들에게 자선금 주는 것은 칭찬받을 일이라고 유대인들은 주장했다. “아, 마음이 부드러운 이여, 소경을 도우사 공을 쌓으소서”하고 되풀이하는 것이 이 눈먼 사람들의 관습이었다.


164:3.6 (1811.7) 예수는 두 사도와 이 경우를 의논하기 시작했다. 이 눈먼 사람을 쓰기로 이미 마음 먹었을 뿐 아니라, 모든 현상의 원인을 추구하도록 언제나 사도들을 격려했기 때문이었다. 나다니엘의 물음에 대답했다:


164:3.7 “이 사람이나 부모도 죄를 짓지 않았다. 이렇게 눈먼 것은 자연스러운 사건의 과정일 뿐이다. 그에게 이 일이 일어났으니, 아직 낮인 동안이므로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해야 한다. 내가 세상에 있을 때 나는 세상의 빛이지만, 조금만 있으면 내가 너희와 함께 있지 않을 것이다.”


164:3.8 예수는 나다니엘과 토마스에게 일렀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사람의 아들을 고발할 근거를 주도록 안식일에 이 소경이 눈을 뜨게 만들자.” 예수는 소경이 들을 수 있게 이 모든 것을 말하면서 소경 요시아의 두 눈 위에 진흙을 얹고 말했다: “이 진흙을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라. 그리하면 즉시 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못에서 씻고 나자, 요시아는 볼 수 있게 되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돌아갔다.


164:3.9 눈이 보이고 처음 흥분이 사라졌을 때, 요시아는 자선을 구하던 장소로 돌아갔다. 전에 그를 알았던 사람들이 그가 눈이 멀쩡한 것을 보고 말했다; “눈먼 거지 요시아가 아니냐?” 요시아에게 묻자 그는 "내가 그 사람이요." 라고 대답했다.


164:3.10 그들이 자초지종을 묻자 요시아가 대답했다: “예수라 하는 사람이 침으로 진흙을 만들어 내 두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 하였고, 말씀대로 했더니, 즉시 보게 되었습니다. 내 눈이 볼 수 있게 된 의미를 아직 모르겠습니다."


164:3.11 (1812.5) 이것은 예수의 기적 가운데 아주 이상한 일이다. 이 사람은 고쳐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요시아는 그의 눈을 보이게 해준다고 약속한 예수가 갈릴리 선지자인 것을 몰랐다. 나다니엘과 토마스가 예수와 나눈 말씀으로 미루어, 예수가 위대한 선생이나 선지자라고 결론을 내렸고, 따라서 예수가 지시한 대로 했다.


164:3.12 다음 세 가지 이유로 예수는 진흙과 침을 썼고, 그에게 상징인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고 지시했다:


164:3.13. 1. 이것은 개인의 믿음 때문에 일어난 기적이 아니었다. 목적을 위하여 예수가 행한 이적이었지만, 이 사람은 오랫동안 혜택을 받았다.


164:3.14. 2. 요시아는 믿음이 적었기 때문에 물질적 절차를 제안했다. 침이 효력이 있다는 미신과 실로암 못이 반 거룩한 장소임을 알았다.


164:3.15. 3. 추종자들이 병을 고치면서 물질적 수단을 가벼이 여기지 않기를 바랐다.


164:3.16 (1813.3) 예수는 이 안식일 아침에서, 성전 가까이에서 기적을 일으켜 이 사람의 눈을 뜨게 만들었고, 이 행위로 산헤드린과 모든 유대 선생 및 종교 지도자에게 도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것은 바리새인들이 어쩔 수 없이 그 기적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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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산헤드린 앞에 선 요시아


164:4.1 (1813.4) 요시아를 치유한 것이 성전 주위에서 얼마나 큰 사건이었는지 산헤드린의 지도자들은 성전 회의 장소에서 안식일임에도 회의를 열기로 결정했다. 예수는 마지막 시험이 닥쳤을 때, 안식일을 어기는 것이 주요한 죄목 중의 하나인 것을 알았다. 안식일에 눈먼 사람을 고쳤다는 죄목으로 안식일에 판결을 받으려고 산헤드린에 끌려가기를 바랐다.


164:4.2 그들은 두려워서 예수를 앞으로 부르지 않았고, 대신에 요시아를 당장 불렀다. 산헤드린의 대변인이 요시아에게 사건의 경위를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요시아는 예수가 그를 고친 사람인 것을 모르고 대답했다. “이 사람이 나타나서, 내 두 눈에 진흙을 얹고, 가서 실로암에서 씻으라고 말했는데, 이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64:4.3 나이 든 한 바리새인이 한바탕 연설한 뒤에 말했다: “진흙을 빚고 이 거지를 안식일에 실로암에서 씻으라 보냈는데, 그는 율법을 어겼다.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이 보내신 선생일 수가 없다.”


164:4.4 예수를 몰래 믿던 한 젊은이가 말했다: “하나님이 이 사람을 보내지 않았다면, 어찌 그런 일을 할 수 있소이까? 우리는 다 이 거지를 알고, 그가 날 때부터 눈이 먼 것을 아는데 이제 그가 볼 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아직도 이 선지자가 악마 왕의 힘으로 이 모든 기적을 행한다고 말하려 합니까?” 심각한 분열이 일어났다. 주관하는 관리가 요시아에게 물었다: “네 눈을 뜨게 한 이 예수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 요시아는 대답했다, “그가 선지자라 생각합니다.”


164:4.5 지도자들은 크게 난처했고, 요시아가 실제로 날 때부터 소경인지를 묻기 위해 부모를 부르기로 결정했다.


164:4.6 (1814.2) 예수는 어떤 회당에도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었을 뿐 아니라, 추종자들도 마찬가지로 회당에서 쫓겨났다. 추방된 자는 생활 필수품을 사는 권리 외에, 유대인 사회에서 온갖 특권을 잃는다는 것을 뜻했다.


164:4.7 가난한 요시아의 부모는 겁에 질려 존엄한 산헤드린 앞에서 말하기가 무서웠다. 법정 대변인이 물었다: “이 사람이 네 아들이냐? 그가 소경으로 태어났다는데 사실이냐? 어떻게 그가 볼 수 있느냐?” 요시아의 아버지는, “그가 우리 아들이고 소경으로 태어났는데,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누가 그의 눈을 뜨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에게 물으십시오. 그가 나이를 먹었으니 자신이 말할 것입니다." .”


164:4.8 그들은 요시아를 두 번째로 불러들였다. 더러는 안식일에 이렇게 하는 것에 비로소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요시아를 옭아매려고 애썼다. 법정의 관리는 말했다: “그 사람이 죄인인 줄 우리 모두가 안다. 너와 그 사람은 안식일 어기는 것 때문에 정죄 받음을 네가 알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고쳤다고 인정하여, 너의 죄를 속죄하지 않을 것이냐?”


164:4.9 그러나 요시아는 어리석지도 유머가 모자라지도 않았다. 요시아: “이 사람이 죄인인지 나는 모릅니다. 한 가지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전에 볼 수 없었지만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 관리: “도대체 어떻게 그가 네 눈을 뜨게 하였느냐? 그가 무어라 말했느냐? 너에게 그를 믿으라고 요구하더냐?”


164:4.10 요시아: “여러분에게 모두 말했는데, 왜 다시 들으려 합니까? 혹시 여러분도 그의 제자가 되려는 것입니까?” 지도자들이 요시아에게 성나서 소리쳤고 산헤드린은 혼란 속에 해산되었다.


164:4.11 (1814.7) 의자 위에 올라서서 요시아는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게 외쳤다: “들으소서, 온 이스라엘의 선생들이여, 여러분은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고 고백하지만, 그가 내 눈을 뜨게 한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시작된 뒤로, 날 때부터 소경의 눈을 뜨게 했다는 소리를 여러분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모두 나를 보고, 예루살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깨달으십시오. 이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았다면,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산헤드린 회원들은 진노하면서 요시아를 추방하려 하였다.


164:4.11 그가 그토록 영리하고 용기 있게 대담한 증언의 대부분은 그의 마음속에서 재판이 그렇게 불공평하고 부당한 선에서 진행되면서 발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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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솔로몬의 회랑에서 가르치다


164:5.1 (1815.2) 산헤드린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예수는 가까이서 걷고 있다가 솔로몬의 회랑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산헤드린 앞으로 호출 받고, 거기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기쁨을 그들에게 일러줄 기회를 얻기를 바랐다. 예수가 이처럼 갑자기 대중 앞에 나타날 때, 그들은 마음이 편치 않았다. 증인으로도 그를 불러오기가 두려웠고, 체포하기는 더군다나 두려웠다.


164:5.2 이때는 한겨울이었고, 사람들은 솔로몬의 회랑에서 부분적인 피난처를 찾았다. 군중은 예수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다. 어느 유대인 선생이 질문했다: “당신이 메시아라면, 어째서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 “나와 내 아버지에 대하여 여러 번 말했지만, 믿으려하지 않았다. 여러분 중에 많은 사람이 나를 믿지 않는 것은 여러분이 내 양떼에 속하지 않는 까닭이다. 내 양은 내 목소리를 듣고,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른다. 내 가르침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나는 영생을 줄 것이다.” 믿지 않는 유대인들이 예수에게 던질 돌을 주우려고 성전을 아직 짓고 있는 데로 달려 나왔으나, 믿는 사람들이 막았다.


164:5.3 예수는 가르침을 계속했다: “무엇 때문에 나를 돌로 칠 생각을 하는지 묻겠다.” 어느 바리새인 : “네가 사람이면서 감히 너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하다 하니, 신성 모독으로 너를 돌로 치고자 한다.” 예수: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면, 나를 믿지 말라. 나를 믿지 않아도,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 그 일을 믿으라. 아버지는 내 안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내 안에 거하시는 것 같이, 이 복음을 믿는 모든 사람 안에, 나도 마찬가지로 거할 것이다.”


164:5.4 예수와 두 사도는 요시아가 회당에서 추방되었다는 말을 듣고서 요시아의 집 뜰에서 그를 불러냈다. 예수: “요시아, 너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느냐?” 요시아: “믿을 수 있도록 그가 누구인지 말해 주십시오.” 예수: “너는 그를 보았고 그의 말도 들었으며, 지금 말하는 사람이다.” 요시아: “내가 믿습니다.” 그리고 엎드려 예배했다.


164:5.5 요시아는 회당에서 자신이 추방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낙심했지만, 펠라의 캠프로 갈 준비를 하라고 예수가 지시했을 때, 크게 힘을 얻었다. 비록 유대인 회당에서 추방되었어도 그 시절과 세대의 영적 귀족들과 사귀도록 한 우주의 창조자가 그를 인도하는 것을 보라.


164:5.6 (1816.3) 이제 예수는 예루살렘을 떠났고,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올 때까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주는 두 사도와 요시아와 함께 펠라로 돌아갔다. 요시아는 일생토록 하늘나라 복음을 전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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