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홍적세
(pleistocene epoch)

- 빙하시대-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61:6.2 (700.3) 1,000,000년 전에 유란시아는 사람 사는 세계로서 등록되었다. 진보하는 영장목의 혈통 안에서 돌연 변이가 갑자기 두 명의 원시 인간, 인류의 실제 조상을 생산하였다.

61:6.3 (700.4) 이 사건은 빙하의 세 번째 전진이 시작될 무렵에 일어났다. 그래서 자극과 활력을 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너희의 옛 조상이 태어나고 번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유란시아 원주민의 유일한 생존자, 에스키모인은 지금도 혹독한 북방 기후에서 살기를 선호한다.

61:7.17 (702.7) 빙하 시대는 마지막으로 종결된 지질학 기간, 이른바 홍적세(洪績世)이고, 길이는 2백만 년이 넘었다.

홍적세는 1백80만년 ~ 1만년 전에 걸쳐 있다. 이 시기는 빙하시대이다.
유란시아서는 2백만년 ~ 3천5백 전 까지의 기간이다. 아담과 이브는 3천5백년 전 후에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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