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점신세
(Oligocene period)

- 최근의 홍수 단계, 상급 포유 동물 시대 -


 

61:2.3 (695.1) 35,000,000년 전은 태반을 가진 포유동물이 세상을 정복하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표시한다. 남쪽의 육지 다리는 널리 퍼졌고, 그때 엄청나게 컸던 남극 대륙을 남 아메리카, 남 아프리카, 오스트랄리아와 다시 연결하였다. 높은 위도에서 땅이 집결하고 있는데도, 열대 바다가 엄청나게 커졌기 때문에, 세계의 기후는 비교적 온화한 채로 남았고, 땅도 충분히 높아지지 않아서 빙하를 만들 수 없었다. 광범위한 용암의 흐름이 그린랜드와 아이스랜드에서 일어났고, 어떤 석탄은 이 지층 사이에 퇴적되고 있었다.

61:2.13 (696.4) 1천만 년을 차지하는 이 점신세(漸新世)의 끝이 되기까지, 해양 생명 및 육지 동물과 함께, 식물 생명은 아주 크게 진화했고, 오늘날과 비슷하게 땅 위에 있었다. 상당한 분화가 나중에 나타났지만, 살아 있는 것들의 대부분의 조상 형태는 그때 살아 있었다.


 

점신세는 3천 4백만 년 전~ 2천 3백만 년 전 까지의 시기이다. (유란시아서는 3천 5백만년 전~ 2천 5백만 년 전까지 적어도 1천만년을 차지한다.)

파충류는 적게 살아 남았다. (바다거북, 뱀, 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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