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중신세
(miocene epoch)

- 현대의 산 단계, 코끼리와 말의 시대 -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61:3.10 (697.5) 포유동물 생명은 줄곧 진화했다. 엄청난 말 떼가 북 아메리카의 서부 평원에서 낙타들과 합세하였다. 이때는 코끼리만 아니라 참으로 말의 시대였다. 말의 머리는 동물의 품질 면에서 코끼리의 머리에 버금가지만, 한 가지 점에서, 놀랐을 때 도망치는 뿌리 깊은 성향을 결코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은 결정적으로 열등하다. 말은 코끼리처럼 감정을 통제하는 힘이 모자라고, 한편 코끼리는 덩치가 크고 민첩성이 모자라서 몹시 장애를 겪는다. 이 기간에 얼마큼 코끼리와 같고 말과 비슷한 동물이 진화했지만, 급속히 늘어나는 고양이과가 이를 즉시 멸종시켰다.

61:3.15 (698.2) 이렇게 세계 역사에서 대단히 사건이 많고 흥미 있던 시기가 막을 내렸다. 이 코끼리와 말의 시대는 중신세(中新世)라고 알려져 있다.


 

중신세는 2천 3백만 년 전~ 5백만년 전까지의 시기이다. (유란시아서는 2천 5백만년 전~ 1천만 년 전까지를 말한다.)

이 시기는 코끼리와 말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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