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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충적세
(holocene epoch)

충적세 기간 :
3만 5천년 ~

 

61:7.18 35,000년 전은 행성의 극지를 제쳐놓고, 큰 빙하 시대의 종말을 표시한다. 이 시점은 또한 물질 아들딸의 도착과, 아담 섭리 시대의 시작에 가까우므로 중요하며, 이것은 대체로 충적세, 곧 빙하 이후 시기가 시작되는 것에 해당한다.

 

아담과 이브의 도착

 

74:0.1 아담과 이브는 서기 1934년을 기준으로 할 때, 37,848년 전에 유란시아에 도착하였다.

73:0.3 십일 세계, 곧 실험 세계 시리즈의 군주 감독관 타바만시아가 행성을 검열하기 위하여 도착했고, 종족의 진전을 조사한 후에, 그는 유란시아에 물질 아들들을 허락해 줄 것을 정식으로 추천했다. 이 검열로부터 100년도 채 되지 않아, 지역 체계의 물질 아들과 딸인 아담과 이브가 도착해, 반란으로 지체된 행성의 혼란스러운 일들을 해결하고 영적 고립의 금지령 아래에서 휴면 상태로 정체되어 있던 행성에서의 어려운 과업을 시작했다.

 

루시퍼 반란 이후의 영적 상태

 

73:1.1 정상적인 행성에서 물질 아들의 도착은 통상적으로 발명, 물질적 진보 그리고 지적 깨우침이 있는 위대한 시대가 다가옴을 알린다. 대부분의 정상 행성들에서 아담 이후 시대는 위대한 과학 시대이지만, 유란시아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행성에는 육체적으로 건강한 종족들이 살았지만, 부족들은 야만과 도덕적 침체의 깊은 늪 속에 빠져 있었다.

 

아담의 실패

 

75:6.2 아담은 자신과 이브가 실패했다는 것을 알았다; 멜기세덱 관리자의 존재들이 그 사실을 시사했다. 하지만 그들의 개인 지위나 앞날의 운명에 관하여 그는 아직 아무것도 몰랐다. 자기들의 지도자를 따르겠다고 약속한 1천2백여 명의 충성스러운 추종자들과 그는 밤새 의논하였고, 이 순례자들은 다음 날 정오에 새집을 찾아서 에덴을 떠났다. 아담은 전쟁을 조금도 좋아하지 않았고, 따라서 놋 사람들에게 저항하지 않고 첫째 동산을 떠날 것을 선택하였다.

 

 

 

75:8.2 “인간의 타락”은 없었다. 인류의 역사는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역사였고, 아담의 수여는 그들의 옛 생물학적 조건과 비교해서 세계 민족들을 크게 개선시켰다. 유란시아의 좀 더 우수한 핏줄들은 이제 안돈, 산긱, 놋, 아담, 이렇게 따로 된 네 가지 근원으로부터 파생된 유전 요소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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