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 재단 번역본 한국어 사이트            

시신세
(Eocene epoch)

- 새로운 대륙 단계, 포유 동물 시대 -
* 이미지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 이미지 자료출처 - http://lightandlife.org/


 

61:1.3 (693.6) 이 원시 포유동물 종류에서 포유동물의 기본적 본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포유동물은 다음 면에서, 모든 다른 형태의 동물 생명보다 엄청나게 살아남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포유동물은:

61:1.4 (693.7) 1. 비교적 성숙하고 잘 발육된 자식을 낳을 수 있다.

61:1.5 (693.8) 2. 애정을 가지고 새끼에게 양분을 먹이고 새끼를 양육하고 보호할 수 있다.

61:1.6 (693.9) 3. 자기를 존속시키는 일에 우수한 두뇌력을 쓸 수 있다.

61:1.7 (693.10) 4. 적으로부터 달아나는 데, 늘어난 민첩성을 이용할 수 있다.

61:1.8 (693.11) 5. 환경을 조정하고 거기에 적응하는 데 우수한 지능을 쓸 수 있다.

61:1.14 (694.6) 이른바 이 시신세(始新世) 기간을 통해서 내내, 포유동물 및 기타 관계된 형태의 생명은 거의 또는 아무런 방해 없이 계속하였다. 북 아메리카는 그때 오스트랄리아를 빼고, 모든 대륙과 땅으로 연결되었고, 세상은 차츰차츰 여러 종류의 원시 포유동물 집단으로 북적거렸다.

 

 

시신세는 5천5백만 년 전~ 3천 4백만년 전 에 걸쳐 있다.
(유란시아서의 시신세는 5천만년전 ~ 3천5백만년 전의 시기로 1천5백만년 동안 이어졌다.)

이 시기는 초기 포유 동물 시대이다.

 




<5천만년 전에 살았던 민물고기 화석>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