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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유란시아서 3부 유란시아의 역사

섭리와 섭리시대
(Providence & Dispensation Age)
유란시아서 4차 개정 합본 - 용어 통합

하나님의 섭리
(providence of God)

 

 

4:1.1 유란시아 거주민들은 오랫동안 하나님의 섭리를 오해해 왔다. 너희 세계에서 신성하게 작용하는 섭리가 있지만, 그것은 많은 필사자가 상상했던 유치하고, 제멋대로인, 물질적인 봉사가 아니다. 하나님의 섭리(providence of God)는 우주 법칙에 따라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우주 자녀들의 영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수고하는 하늘 존재들과 신성한 영들의 연계된 활동에서 이루어진다.

 

행성 시대

정상 행성에서의 일곱시대.
유란시아 행성은 정상 행성의
시대를 벗어난다.
(*행성시대와 섭리시대는 다름)

 

52:0.1 한 진화 행성에서 생명의 시작부터 빛과 생명의 시대에 마지막 꽃이 피는 시점까지, 세상의 행동 무대에 적어도 인간 생명의 일곱 시대가 등장한다...

1. 행성 영주 이전의 인간.
2. 행성 영주 이후의 인간. (*첫번째 행성 섭리 시대 시작)
3. 아담 이후의 인간.
4. 심판 아들 이후의 인간.
5. 수여 아들 이후의 인간.
6. 교육 아들 이후의 인간.
7. 빛과 생명의 시대.

 

<섭리 시대의 시작>
(The Begining
of the Dispensation age)

 

52:2.1 행성 영주의 도착과 함께 새로운 섭리(攝理) 시대가 시작된다. 땅에서 정부가 나타나고, 진보된 부족 시대가 도래한다. 이 체제 아래 몇천 년 동안, 큰 사회적 진전이 이루어진다. 정상적인 조건에서, 필사자들은 이 시대 동안 높은 문명의 상태에 도달한다. 그들은 유란시아 종족이 그랬던 것처럼 미개 상태에서 오랫동안 투쟁하지 않는다. 그러나 반란으로 인해 거주하는 세계에서의 삶은 너무 바뀌어지고, 혹은 정상 행성의 높은 문명 체제에 대해 너희는 거의 또는 전혀 알지 못한다.

 

< 유란시아
섭리 시대의 개막과 심판 >

 

아담의 제2 섭리시대가 개막되면서, 아울러 영주의 섭리시대의 심판 점호에 따라 생존자들이 부활한다.

74:2.8 그리고 나서 천사장들의 선포가 들렸고, 가브리엘의 방송하는 목소리가 사타니아의 606번 행성에서, 유란시아의 둘째 심판 점호, 그리고 은혜와 자비를 베푸는 제2 섭리 시대에, 잠자고 있던 생존자들이 부활될 것을 선포하였다. 영주의 섭리 시대는 지나갔고, 아담 시대, 곧 제3의 행성 시대가 소박하지만, 위엄 있는 광경 속에 열렸다. 그리고 그 행성에서 권한을 가졌던 전임자의 협조가 부족해서 세계적 혼란이 있었는데도, 유란시아의 새로운 통치자들은 유리하게 보이는 조건 하에서 통치를 시작했다.

 

 

<미가엘의 유란시아 수여에 앞서
임마누엘이 미가엘에게 준 조언>

 

120:2.4 “4. 당신의 요청에 따라, 가브리엘과 모든 관련자들은 그 영역의 섭리시대 판결이 선포됨과 함께, 당신이 유란시아에서 자신 수여를 마치는 데 당신과 협조할 것을 분명히 표현하였고, 그 선포에 뒤이어 한 시대가 종결되고, 잠자는 필사 생존자들이 부활하며, 수여된 진리의 영의 섭리 시대가 확립될 것이다.

 

< 유란시아의 섭리 시대 역사 >

 

유란시아에서 섭리시대의 일반 부활은 3번 있었다. (92:4)

. 유란시아의 섭리시대는 50만년 전 행성 영주가 내려오면서 달라마시아
가르침이 있었다.

. 다음 섭리시대로는 37,848년 전 아담과 이브의 에덴의 가르침이 있었다.

. 그 다음 섭리시대는 BC 7 년에 예수의 가르침이 있었다.

 

< 현재 유란시아의 섭리 시대 >

루시퍼 반란이 종결될때까지
마키벤타 멜기세덱의
대행 행성 영주 체제로 지속될 예정.

 

136:3.1 예수는 세례받기 전에 헤르몬 산에서 6주 동안 이슬에 젖어 있을 때, 필사자로 자신을 수여하는 생애에서 큰 시험을 견뎌냈었다. 거기 헤르몬 산에서, 이 땅의 필사자로 어떤 도움도 없이, 이 세상의 영주인 칼리가스티아, 유란시아의 허세부리는 자를 만나 패배시켰다. 우주의 기록에 따르면, 그 중대한 날에 나사렛 예수는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가 되었다.

93:10.5 마키벤타는 미가엘이 유란시아에서 승리할 때까지 행성 관리자로서 줄곧 일했다. 그 뒤에 24 지도자의 하나로서 예루셈에서 유란시아 근무에 부속되었고, 겨우 최근에야 예루셈에서 아들 창조자의 개인 대사 자리로 승진했으며, 유란시아의 영주 대리 직함을 지닌다. 유란시아가 사람 사는 행성으로 남아 있는 한, 마키벤타 멜기세덱은 아들 서열의 임무로 완전히 돌아가지 않고, 시간으로 따지자면, 언제까지나 그리스도 미가엘을 대표하는 행성의 봉사자로 남아 있으리라고 우리는 믿는다.

114:1.3 행성 영주 대행이 그의 명목상 책임을 위해 행성에 도착하지 않는 한, 현재 섭리 시대 동안, 유란시아의 정부에 어떤 뚜렷한 변화가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우리 동료들은 언젠가 가까운 앞날에, 24 상담자들 중 한 명을 유란시아 총독으로 파견하려는 계획에서, 유란시아를 통치하는 대행 명령은 마키벤타 멜기세덱의 공식 도착에 의해 대체될 것으로 확신한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는 대행하는 행성 영주로서, 루시퍼 반란이 최종 판결될 때까지, 그리고 아마도 행성이 빛과 생명 속에 정착하는 먼 미래까지 계속, 행성을 책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