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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공간

(Outer space levels)
 

 

12:1.14 (129.12) 바깥 공간 수준. 공간에서 멀리 바깥에, 사람 사는 일곱 초우주에서부터 굉장히 떨어진 거리에, 광대하고 믿을 수 없이 막대한 회로, 물력과 물질화되는 에너지의 회로들이 집합하고 있다. 일곱 초우주의 에너지 회로, 그리고 물력 활동이 있는 이 거창한 바깥 지대 사이에 비교적 고요한 공간 지대가 있으며, 이것은 그 넓이가 다르지만 평균 약 40만 광년이 된다. 이런 공간 지대들에는 별 먼지―우주 안개―가 없다. 이 현상을 연구하는 우리 학자들은 일곱 초우주를 둘러싸는 비교적 고요한 이 지대에 존재하는 공간 물력의 정확한 상태에 대하여 의심을 품는다. 그러나 현재 대우주 가장자리를 지나서 약 50만 광년의 거리에,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 활동이 있는 지대가 시작되는 것을 지켜보는데, 이 에너지 활동의 부피와 강도는 2천5백만 광년이 넘는 거리까지 늘어난다. 충전하고 있는 이 엄청난 물력의 바퀴들은 제1 바깥 공간 수준에 자리잡고 있고, 이것은 이미 알려지고 조직된, 사람 사는 창조 전체를 도는 지대, 우주 활동이 있는 연속된 지대이다.


일곱초우주 밖에는 4개의 거대한 외계공간들이 자리잡고 있다.

제3외계공간의 사이 간격은 5천만 광년보다 더 멀다.

(mLYs = 백만광년.)

제2, 3, 4 외계공간들의 거리와 규모는 책에서 언급되고 있지 않다.

 

대우주는 밖에는 제1 외계공간의 물력바퀴들이 휘돌고 있다.

 

 

31:10.19 (354.5) 생물ㆍ우주ㆍ신을 포함하는 이 세 가지 발전을 보건대, 새롭고 밝혀지지 않은 어떤 일이 총우주에서 터지려 한다고 기대한다고 우리가 비난을 받을 수 있는가?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규모로, 오랜 세월에 걸쳐 물리적 우주들이 동원되고 조직되며, 최상 존재의 성격이 태동하고 있다. 우리가 이것을 시간 세계의 필사자를 신처럼 완전하게 들어올리는 이 엄청난 계획, 그리고 차후에 파라다이스에서 최후 군단―우주의 신비 속에 가려진 이름이자 운명―에 필사자가 동원되는 것과 관련짓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집합하고 있는 최후 군단이 바깥 공간의 여러 우주의 어떤 미래 근무에 예정되어 있다고 온 유버르사에서 점점 더 믿고 있다. 우리는 이 바깥 우주에서 적어도 7만개의 물질 집합체가 밀집하는 것을 이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들은 각기 현재 어느 초우주보다도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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