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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 창조자
(Supreme Cre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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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 (11.13) 시공에서, 그리고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신이 이렇게 일곱 가지로 성격화한 것은 필사 인간으로 하여금, 영이신 하나님이 계신 앞에 이를 수 있게 한다. 언젠가 최상 존재 안에서 권능을 가지고 성격화하는 유한한 시공 인간에게 이 일곱 신은 파라다이스로 올라가는 생애를 가진 진화하는 필사 인간에게 기능적 신이다. 하나님을 깨닫는 생애, 체험으로 발견하는 생애는 지역 우주 창조 아들의 신성을 인식하는 것을 비롯하여, 초우주의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을 통해서 올라가고, 일곱 으뜸 영 가운데 한 분의 몸을 거쳐서, 파라다이스에 계신 우주의 아버지의 신다운 성격을 찾아내고 인식하기에 이른다.

116:2.4 (1270.1) 이것이 칠중 신의 기원이며, 필사 인간은 다음 순서로 이들의 연속된 수준과 마주친다:

116:2.5 (1270.2) 1. 창조 아들 (그리고 창조 영).
116:2.6 (1270.3) 2. 옛적부터 늘 계신 이.
116:2.7 (1270.4) 3. 일곱 으뜸 영.

116:2.8 (1270.5) 4. 최상 존재.
116:2.9 (1270.6) 5. 합동 행위자.
116:2.10 (1270.7) 6. 영원한 아들.
116:2.11 (1270.8) 7. 우주의 아버지


116:2.12 (1270.9) 처음 세 수준은 최상 창조자들이다. 마지막 세 수준은 파라다이스 신들이다. 최상위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가 체험적 영 성격이 된 것으로서, 파라다이스 신들의 자손인 창조자들의 초점, 진화적으로 전능한 권능의 체험적 초점으로서, 늘 사이에 낀다. 최상 존재는 일곱 초우주에 대하여, 그리고 현재 우주 시대에, 신이 최대로 계시된 것이다.

 

116:2.13 (1270.10) 필사자가 논리를 따지는 기법으로, 칠중 신의 처음 세 수준의 집단 행동을 체험으로 다시 통일하는 것은 파라다이스 신 수준과 대등하게 될 것이라 추론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파라다이스 신은 실존적 신이다. 최상 창조자들은 그들의 권능과 성격이 신답게 통일된 가운데 체험하는 신의 새로운 권능 잠재성을 구성하고 표현한다. 그리고 체험적 기원을 가진 이 권능 잠재성은, 삼위일체 기원을 가진 체험하는 신―최상 존재―와 불가피하게, 달아날 수 없이 통합됨을 발견한다.